top of page
New Posts/최근글
Archive/자료
Recent Posts/지난글
Follow Us
  • Facebook Basic Square
  • Twitter Basic Square
  • Google+ Basic Square
RSS Feed

2018년 04월 27일


4월27일(백) 부활 제4주간 금요일

Friday of the Fourth Week of Easter



+ 사도행전 13, 26-33

< 하느님께서는 예수님을 다시 살리시어 약속을 실현시켜 주셨습니다. >

해설) 하느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평화의 복음을 세상의 모든 사람들과 하느님을 경외하는 모든 이방인들을 위해 보내 주십니다. 주님께서는 구원의 말씀을 이방인에게도 보내 주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을 전해들은 이방인들은 매우 기뻐하며 주님의 말씀을 찬양합니다.


그 무렵 바오로가 피시디아 안티오키아에 가 회당에서 말하였다. 26 “형제 여러분, 아브라함의 후손 여러분, 그리고 하느님을 경외하는 여러분, 이 구원의 말씀이 바로 우리에게 파견되셨습니다. 27 그런데 예루살렘 주민들과 그들의 지도자들은 그분을 알아보지 못하고 단죄하여, 안식일마다 봉독되는 예언자들의 말씀이 이루어지게 하였습니다. 28 그들은 사형에 처할 아무런 죄목도 찾아내지 못하였지만, 그분을 죽이라고 빌라도에게 요구하였습니다. 29 그리하여 그분에 관하여 성경에 기록된 모든 것을 그들이 그렇게 다 이행한 뒤, 사람들은 그분을 나무에서 내려 무덤에 모셨습니다. 30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그분을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일으키셨습니다. 31 그 뒤에 그분께서는 당신과 함께 갈릴래아에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간 이들에게 여러 날 동안 나타나셨습니다. 이 사람들이 이제 백성 앞에서 그분의 증인이 된 것입니다. 32 그래서 우리는 여러분에게 이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우리 선조들에게 하신 약속을, 하느님께서는 예수님을 다시 살리시어 그들의 후손인 우리에게 실현시켜 주셨습니다. 이는 시편 제이편에 기록된 그대로입니다.‘너는 내 아들. 내가 오늘 너를 낳았노라.’”


+ First Reading, Acts 13:26-33

When Paul came to Antioch in Pisidia, he said in the synagogue: 26 "My brothers, children of the family of Abraham, and those others among you who are God-fearing, to us this word of salvation has been sent. 27 The inhabitants of Jerusalem and their leaders failed to recognize him, and by condemning him they fulfilled the oracles of the prophets that are read sabbath after sabbath. 28 For even though they found no grounds for a death sentence, they asked Pilate to have him put to death, 29 and when they had accomplished all that was written about him, they took him down from the tree and placed him in a tomb. 30 But God raised him from the dead, 31 and for many days he appeared to those who had come up with him from Galilee to Jerusalem. These are now his witnesses before the people. 32 We ourselves are proclaiming this good news to you that what God promised our fathers he has brought to fulfillment for us, their children, 33 by raising up Jesus, as it is written in the second psalm, You are my Son; this day I have begotten you."



묵상) 이스라엘 사람들과 유다 지도자들은 성경에 예언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배척합니다. 그들의 태도는 예언자들의 예언을 성취시킨 것입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죽음으로부터 살리시고, 아들을 통한 죄의 용서를 선포하십니다. 이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은 예수님 안에서 새롭게 될 것입니다.


+ 요한 14, 1-6

<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


해설) 예수님께서는 믿음을 가지도록 당부하십니다. 예수님께 대한 믿음이 하느님께 대한 믿음으로 직결되는 것은 예수님께서 하느님으로부터 파견되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 대한 믿음과 하느님께 대한 믿음은 일치된 하나의 믿음입니다. 예수님께 대한 신뢰가 깨지게 되면 하느님께 대한 믿음도 흔들리게 됩니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 “너희 마음이 산란해지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하느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 2 내 아버지의 집에는 거처할 곳이 많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희를 위하여 자리를 마련하러 간다고 말하였겠느냐? 3 내가 가서 너희를 위하여 자리를 마련하면, 다시 와서 너희를 데려다가 내가 있는 곳에 너희도 같이 있게 하겠다. 4 너희는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알고 있다.” 5 그러자 토마스가 예수님께 말하였다. “주님, 저희는 주님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알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그 길을 알 수 있겠습니까?” 6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 Holy Gospel of the Jesus Christ according to Saint John 14:1-6

Jesus said to his disciples: 1 "Do not let your hearts be troubled. You have faith in God; have faith also in me. 2 In my Father's house there are many dwelling places. If there were not, would I have told you that I am going to prepare a place for you? 3 And if I go and prepare a place for you, I will come back again and take you to myself, so that where I am you also may be. 4 Where I am going you know the way." 5 Thomas said to him, "Master, we do not know where you are going; how can we know the way?" 6 Jesus said to him, "I am the way and the truth and the life. No one comes to the Father except through me."



묵상) 예수님은 아버지를 계시하기 때문에 아버지께로 가는 길입니다. 예수님은 생명으로 이끄는 진리를 계시하며 그 진리를 믿음으로 받아들여 실현하는 자에게 영원한 생명을 줍니다. 아버지께로 가는 길은 유일무이한 길이며 그 길은 바로 예수님 자신입니다. 예수님 안에서만이 아버지를 알 수 있고, 예수님 안에서만이 구원될 수 있습니다.






삼년동안 예수님을 따르던 제자들조차 예수님이 하느님이심을 모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제자들은 그제야 비로소 예수님이 주 하느님이신 줄 믿게 됩니다. 부활의 삶을 사는 사람만이 진정 예수님을 만날 것입니다. 그리하여 예수 그리스도 안에 영원한 생명이 있음을 알아차리게 될 것입니다.



2018년 04월 27일 금요일 천주교 서울대교구 조창수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Mighty To Save - Hillsong Worship

아버지께 가는 길

+ 요한 14,1-6

1. 예수님의 말씀을 잘 이해 못했던 토마스처럼 나도 내 자신의 믿음에 대해 확신하지 못한 적은 없었습니까? 약한 믿음 때문에 삶 속에서 풍파가 일 때마다 자주 흔들리지 않습니까?


2.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라고 하신 말씀을 통해, 내 인생의 궁극적인 질문에 답을 찾을 수 있습니까? 나는 일상을 통해 예수님의 어떤 일들을 하고 있습니까? 나는 나의 믿음에 대한 확신이 있습니까?

 

Friday of the Fourth Week of Easter

First Reading : Acts 13:26-33 Gospel : John 14:1-6

Way to glory


St Paul, in our first reading, continues teaching the people in the synagogue in Pisidia and tells them that when the Jews in Jerusalem had Jesus put to death, they did no more than fulfil sacred scripture.


In the gospel, Jesus tells us in response to a pessimistic remark from St Thomas that he is the way, the truth and the life and that if we believe in him, we too will have life. Christ is the only way to the Father as we heard earlier this week, there is no other and any other which appears to suit us better and be more in line with our own views will not bring us to eternal life. Christ is the embodiment of the truth he speaks about and he is the one who gives life to our Eucharistic celebration.


Prayer : " Lord Jesus, you fill us with the joy of your saving presence and you give us the hope of everlasting life with the Father in Heaven. Show me the Father that I may know and glorify him more fully." - Amen


 

성 리베랄리스 (Saint Liberalis)

축 일 : 4월 27일

신 분 : 신부, 증거자

활동지역 : 트레비소(Treviso)

활동년도 : +400년

같은이름 :


성리베랄리스는 이탈리아 북부 알티눔(Altinum)의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다. 전승에 의하면 그는 그 도시의 초대주교인 헬리오도루스(Heliodorus)에게 그리스도교 신앙 교육을 받았고, 회심 이후 엄격한 금욕생활을 실천했다. 신부로 알려진 그는 안코나(Ancona) 인근 지역에서 당시 교회를 괴롭히던 아리우스파의 개종을 위해 열성적으로 사목하면서 아리우스파에 의해 많은 고통을 당했다. 그는 은퇴한 후 은수자가 되어 한적한 섬으로 들어간 헬리오도루스 주교를 찾아 나섰다가 카스트라조네(Castrazone)에서 선종하여 그곳 성당에 안치되었다.


그의 유해는 5세기 중엽에 훈족의 침략으로부터 보호해주기를 청하기 위해서, 또는 그보다 더 후대에 롬바르드족의 위협이 닥쳐왔을 때 보호를 청하기 위해 알티눔에서 트레비소로 옮겨져 그 도시의 수호성인으로 선포되었다. 교회 미술에서 그는 보통 달마티카(dalmatica)를 입거나 군인의 망토를 두른 모습으로 표현된다. 이탈리아 화가 조르조네(Giorgione)는 그를 갑옷을 입고 트레비소의 깃발을 든 기사 모습으로 표현했다.

출처 : 가톨릭 홈

 

매일미사가 필요하신 분들은 아래의 링크에서 파일을 다운로드 후 사용하세요.

매일미사_2018년 04월27일(백) 부활 제4주간 금요일

Comentário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