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묵상] 사랑과 정의의 도구로

01/17/2019

사랑과 정의의 도구로 (As tools of love and justice)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갖고 있는 것보다 더 많이 주시고, 미리 용서하시며, 우리를 다시 일으켜주시는 자비롭고 정의로우신 분입니다.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부어 주시는 그분의 은혜에 힘입어 나약한 우리도 주님의 사랑과 정의를 이 땅에 심는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 들것을 들고 집으로 돌아가거라.” - 마르 2,11

"I say to you, rise, pick up your mat, and go home." - Mk 2:11

 

   

[배경음악] Eric Clapton - Tears In Hea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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