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묵상] 하느님보다

02/09/2019

하느님보다 ( No more than God )

 

 

그 누구도 하느님보다 더 연민의 정을 느끼지 못합니다.

그 누구도 하느님보다 더 위로할 줄 모릅니다.

그 누구도 하느님보다 더 기쁨을 줄 줄 모릅니다.

하느님께서는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에게 전한 이 복음 말씀을 굳게 지킨다면 여러분은 이 복음으로 구원을 받습니다. - 1코린 15,2

Through it you are also being saved, if you hold fast to the word I preached to you. - 1Cor 15:2

 

 

 

 

 

[배경음악] Love So Rare - Aselin Debi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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