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묵상] 순진한 아이와 같이

12/11/2017

순진한 아이와 같이 (Like an Innocent Child)

어린이와 같은 순박함으로 하느님께로 향하고 하느님을 얻어 누리도록 합시다. 하느님께서 좋아하시는 것과 남에게 유익한 것을 찾는 순진한 어린이의 마음으로 모든 것을 거리낌 없이 보며 잘 알아듣고 천국을 바라보면 하느님을 뵙게 될 것입니다.

 

 

 

[말씀]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 마태 18,14

[DW] It is not the will of your heavenly Father that one of these little ones be lost. - Mt 18:14

 

Dance with my daddy

 

Please reload

2019년 12월 29일

12/28/2019

1/10
Please reload

New Posts/최근글
Please reload

Archive/자료
Please reload

Recent Posts/지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