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묵상] 갓난아이처럼

03/28/2017

  

갓난아이처럼 (Like a Baby)

 

하느님 은총 없이는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그냥 서있을 수도 없을 것 입니다. 마치 갓난아기가 어머니의 도움이 없이는 살 수 없듯이.

 

 

[말씀]  정녕 당신께서 제게 도움이 되셨으니 당신 날개 그늘 아래서 제가 환호합니다. - 시편 63,8

[DW]  You indeed are my savior, and in the shadow of your wings I shout for joy. -Ps 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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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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