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의 위대하심 (His Greatness)
본디 저에게 무슨 능력이 있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인간이 아무리 잘난 척 해도 하느님의 영원성 안에서 보면 인간의 목숨은 풀잎과 같음을 느낍니다. 그분의 손길이 떠나가면 우리는 아무것도 아님을 깨닫습니다. 우리가 하느님의 위대하심을 노래하고 그분의 영광을 드러내지 않을 수 없는 까닭이 여기에 있습니다.
[말씀] “주님, 주님이시거든 저더러 물 위를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 - 마태 14,28
[DW] "Lord, if it is you, command me to come to you on the water." -Mt 14:28
[배경음악] 내가 아노라 - 시와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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