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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묵상] 용서와 자비

용서와 자비 (Forgiveness and Mercy)

용서와 자비는 날아가는 새의 두 날개와 같습니다. 용서는 자비를 일으키고, 자비는 용서를 촉구합니다. 그 무엇보다도 먼저, 용서와 자비를 선택해야 합니다.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 마태 18,22

“I say to you, not seven times but seventy-seven times.” - Mt 18:22



[배경음악] Hard to say I'm sorry-Chic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