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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묵상] 두려운 말

두려운 말 (Fearful Word)

말이 두려울 때가 있습니다. 특히 증오와 원한이 서려있는 말은 더욱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혀가 사람을 죽일 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 모두 적어도 한 번쯤은 남이 뱉은 말로 심장에 화살이 박히는 것 같은 고통을 당한 적이 있었을 것입니다. 굳이 모욕적인 말이 아니더라도 생각 없이 던진 말 한마디가 때로는 단단한 돌처럼 우리 마음을 무겁고 힘들게 할 수 있습니다.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거든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하였다는 것을 알아라.” - 요한 15,18

“If the world hates you, realize that it hated me first.” - Jn 15,18

[배경음악] 내가 천사의 말 한다 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