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묵상] 분향처럼

06/03/2019

분향처럼 (Like burning incense)

 

향의 연기와 그 향기가 온 방 안을 채우듯이 우리 각자가 하느님을 향한 기도의 정신을 모아 그분께 지속적으로 쏘아 올릴 때 우리의 찬미와 감사와 영광이 분향처럼 주님께 올라갈 것입니다.

 

 

 

 

내가 달릴 길을 다 달려 주 예수님께 받은 직무 곧 하느님 은총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다 마칠 수만 있다면, 내 목숨이야 조금도 아깝지 않습니다. - 사도 20,24

 

I consider life of no importance to me, if only I may finish my course and the ministry that I received from the Lord Jesus, to bear witness to the Gospel of God's grace. - Acts 20:24

 

 

 

[배경음악] 느긋-니가 떠나고, 열한번째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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