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묵상] 용맹과 끈기

01/25/2019

용맹과 끈기 (Brave and Persistent)  

 

어린이나 약한 이도 평탄할 때는 하느님을 사랑할 수 있다. 그러나 괴로움 중에서도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은 용맹하고 끈질긴 사람만이 가능하다. 그들은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느님께 모든 희망을 두기 때문이다.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 루카 10,2ㅣ

“The harvest is abundant but the laborers are few.” - Lk 10:2

 

 

 

[배경음악] Harry Connick, Jr. - And I Love You 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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