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묵상] 무례한 일

03/23/2018

 

무례한 일 (A rude thing)

 

하느님이 그토록 우리 마음의 문을 두드리시는데도 우리가 그 소리를 듣지 못하니, 이 얼마나 무례한 일인가. 그러는 동안 경멸과 모욕을 당하신 하느님께서 당신의 모습을 감추시게 될지도 모른다.

[말씀]  “저 사람이 저렇게 많은 표징을 일으키고 있으니, 우리가 어떻게 하면 좋겠소? " - 요한 11,47

[DW] "What are we going to do? This man is performing many signs." -Jn 11:47

 

 

(배경음악) 벨리니 - 그의 달콤한 목소리가 나를 사로 잡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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