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New Posts/최근글
Archive/자료
Recent Posts/지난글
Follow Us
  • Facebook Basic Square
  • Twitter Basic Square
  • Google+ Basic Square
RSS Feed

2018년 03월 21일


03월21일(자) 사순 제5주간 수요일

Wednesday of the Fifth Week of Lent

+ 다니엘 3, 14-20. 91-92. 95

< 하느님께서는 천사를 보내시어 당신의 종들을 구해 내셨다.>

해설) 다니엘 예언서는 암호로 기록된 메시지입니다. 이방인의 권력자 밑에서 주님의 참된 자유와 생명을 위해 투쟁하면서 박해받는 유다 공동체 사람들에게 주님의 메시지를 전할 방법은 암호로 기록된 메시지입니다. 강대국의 지배나 권력은 언젠가는 사라지지만 주님의 지배는 영원히 계속될 것입니다.


그 무렵 네부카드네자르 임금이 14 물었다. “사드락, 메삭, 아벳 느고! 너희가 나의 신들을 섬기지도 않고 또 내가 세운 금 상에 절하지도 않는다니, 그것이 사실이냐? 15 이제라도 뿔 나팔, 피리, 비파, 삼각금, 수금, 풍적 등 모든 악기 소리가 날 때에 너희가 엎드려, 내가 만든 상에 절할 준비가 되어 있다면 몰라도, 그렇지 않으면 곧바로 타오르는 불가마 속으로 던져질 것이다. 그러면 어느 신이 너희를 내 손에서 구해 낼 수 있겠느냐?” 16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 느고가 네부카드네자르 임금에게 대답하였다. “이 일을 두고 저희는 임금님께 응답할 필요가 없습니다. 17 임금님, 저희가 섬기는 하느님께서 저희를 구해 내실 수 있다면, 그분께서는 타오르는 불가마와 임금님의 손에서 저희를 구해 내실 것입니다. 18 임금님, 그렇게 되지 않더라도, 저희는 임금님의 신들을 섬기지도 않고, 임금님께서 세우신 금 상에 절하지도 않을 터이니 그리 아시기 바랍니다.” 19 그러자 네부카드네자르는 노기로 가득 찼다. 그리고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 느고를 보며 얼굴 표정이 일그러지더니, 가마를 여느 때에 달구는 것보다 일곱 배나 더 달구라고 분부하였다. 20 또 군사들 가운데에서 힘센 장정 몇 사람에게,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 느고를 묶어 타오르는 불가마 속으로 던지라고 분부하였다. 91 그때에 네부카드네자르 임금이 깜짝 놀라 급히 일어서서 자문관들에게 물었다. “우리가 묶어서 불 속으로 던진 사람은 세 명이 아니더냐?” 그들이 “그렇습니다, 임금님.” 하고 대답하자, 92 임금이 말을 이었다. “그런데 내가 보기에는 네 사람이 결박이 풀렸을 뿐만 아니라, 다친 곳 하나 없이 불 속을 거닐고 있다. 그리고 넷째 사람의 모습은 신의 아들 같구나.” 95 네부카드네자르가 말하였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 느고의 하느님께서는 찬미받으소서. 그분께서는 당신의 천사를 보내시어, 자기들의 하느님을 신뢰하여 몸을 바치면서까지 임금의 명령을 어기고, 자기들의 하느님 말고는 다른 어떠한 신도 섬기거나 절하지 않은 당신의 종들을 구해 내셨다.”


+ First Reading, Daniel 3:14-20, 91-92, 95

14 King Nebuchadnezzar said: "Is it true, Shadrach, Meshach, and Abednego, that you will not serve my god,or worship the golden statue that I set up? 15 Be ready now to fall down and worship the statue I had made,whenever you hear the sound of the trumpet, flute, lyre, harp, psaltery, bagpipe, and all the other musical instruments; otherwise, you shall be instantly cast into the white-hot furnace; and who is the God who can deliver you out of my hands?" 16 Shadrach, Meshach, and Abednego answered King Nebuchadnezzar, "There is no need for us to defend ourselves before you in this matter. 17 If our God, whom we serve, can save us from the white-hot furnace and from your hands, O king, may he save us! 18 But even if he will not, know, O king, that we will not serve your god or worship the golden statue that you set up." 19 King Nebuchadnezzar's face became livid with utter rage against Shadrach, Meshach, and Abednego. He ordered the furnace to be heated seven times more than usual 20 and had some of the strongest men in his army bind Shadrach, Meshach, and Abednego and cast them into the white-hot furnace. 91 Nebuchadnezzar rose in haste and asked his nobles,"Did we not cast three men bound into the fire?" "Assuredly, O king," they answered. 92 "But," he replied, "I see four men unfettered and unhurt, walking in the fire, and the fourth looks like a son of God." 95 Nebuchadnezzar exclaimed, "Blessed be the God of Shadrach, Meshach, and Abednego, who sent his angel to deliver the servants who trusted in him; they disobeyed the royal command and yielded their bodies rather than serve or worship any god except their own God."



묵상) 네부카드네자르 왕은 금 신상을 만들어 누구든지 그 앞에 엎드려 절하지 않으면 불 화덕에 집어넣으라고 명령합니다. 오직 주님만을 섬긴 유다의 세 청년은 신상 숭배를 거부하며 결국 그들은 불 화덕에 던져집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그들과 함께 하십니다. 어떤 권력자도 주님의 권능에 대항할 수는 없습니다.




+ 요한 8, 31-42

<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는 정녕 자유롭게 될 것이다. >


해설) 진리는 인간의 노력으로 얻어지는 어떤 지식이 아니라, 인간의 구원을 위해서 하느님께서 계시하신 신적인 가르침입니다. 진리는 하느님으로부터 계시된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행적으로 드러난 종말론적인 구원 계시입니다. 진리로부터 오는 참된 자유는 믿는 자에게 선물로 주어지는 하느님의 자유이며 영원한 삶의 영광에 참여하는 자유입니다.

그때에 31 예수님께서 당신을 믿는 유다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내 말 안에 머무르면 참으로 나의 제자가 된다. 32 그러면 너희가 진리를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 33 그들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우리는 아브라함의 후손으로서 아무에게도 종노릇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어찌‘너희가 자유롭게 될 것이다.’하고 말씀하십니까?” 34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죄를 짓는 자는 누구나 죄의 종이다. 35 종은 언제까지나 집에 머무르지 못하지만, 아들은 언제까지나 집에 머무른다. 36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는 정녕 자유롭게 될 것이다. 37 나는 너희가 아브라함의 후손임을 알고 있다. 그런데 너희는 나를 죽이려고 한다. 내 말이 너희 안에 있을 자리가 없기 때문이다. 38 나는 내 아버지에게서 본 것을 이야기하고, 너희는 너희 아비에게서 들은 것을 실천한다.” 39 그들이“우리 조상은 아브라함이오.”하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면 아브라함이 한 일을 따라 해야 할 것이다. 40 그런데 너희는 지금, 하느님에게서 들은 진리를 너희에게 이야기해 준 사람인 나를 죽이려고 한다. 아브라함은 그런 짓을 하지 않았다. 41 그러니 너희는 너희 아비가 한 일을 따라 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우리는 사생아가 아니오. 우리 아버지는 오직 한 분, 하느님이시오.” 42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하느님께서 너희 아버지시라면 너희가 나를 사랑할 것이다. 내가 하느님에게서 나와 여기에 와 있기 때문이다. 나는 나 스스로 온 것이 아니라 그분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다.”


+ Holy Gospel of the Jesus Christ according to Saint John 8:31-42

31 Jesus said to those Jews who believed in him, "If you remain in my word, you will truly be my disciples, 32 and you will know the truth, and the truth will set you free. 33 " They answered him, "We are descendants of Abraham and have never been enslaved to anyone. How can you say, 'You will become free'?" 34 Jesus answered them, "Amen, amen, I say to you, everyone who commits sin is a slave of sin. 35 A slave does not remain in a household forever, but a son always remains. 36 So if the Son frees you, then you will truly be free. 37 I know that you are descendants of Abraham. But you are trying to kill me, because my word has no room among you. 38 I tell you what I have seen in the Father's presence; then do what you have heard from the Father." 39 They answered and said to him, "Our father is Abraham." Jesus said to them, "If you were Abraham's children, you would be doing the works of Abraham. 40 But now you are trying to kill me, a man who has told you the truth that I heard from God; Abraham did not do this. 41 You are doing the works of your father!" So they said to him, "We were not born of fornication. We have one Father, God." 42 Jesus said to them, "If God were your Father, you would love me, for I came from God and am here; I did not come on my own, but he sent me."


묵상) 예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산다면 그리스도의 참 제자가 될 것입니다. 우리가 참 제자라면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진리를 깨닫게 될 것이고 그 진리는 우리를 참으로 자유롭게 할 것입니다. 예수님의 진리는 하느님을 올바르게 섬기게 하며, 그래서 우리는 그 진리로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입니다.






다니엘과 친구들은 주님만을 하느님으로 섬깁니다. 그래서 그들은 꽁꽁 묶여 불속에 던져집니다. 그러나 주님을 신뢰하기에 목숨까지 바친 그들을 주님께서 구해내십니다. 주님만을 섬기며 그리스도의 말씀 안에 머문 예수님의 참 제자들은 진리와 자유를 선물로 받을 것이며 마침내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입니다.



2018년 03월21일 수요일 천주교 서울대교구 조창수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Sarah Reeves- Lamb of God

아브라함의 참된 자손

+ 요한 8, 31-42

1. 우리가 누군가를 정말로 사랑한다면, 우리는 그의 말을 신뢰하고 늘 가슴에 간직하며 지키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그것은 사랑의 한 표현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은 내게 어떤 사람입니까? 나는 어떻게 예수님 안에 머물 수 있으며 나의 일상의 삶에서 얼마나 진리의 예수님께 마음을 열고 삽니까?


2. 혹시 나도 유다인들처럼 진리를 멀리하고 죄의 노예가 되어 살고 있지는 않습니까? 진리보다 어떤 관습이나 형식에 집착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내 마음 안에서는 어떤 것들이 나를 진리에 다가서는 것을 가로막고 있습니까?




Today’s Reflection :


Wednesday of the Fifth Week of Lent


1st Reading : Daniel 3:14-20, 24-25, 28

Gospel : John 8:31-42



True discipleship, freedom and slavery


In the Book of the Prophet Daniel there is recounted the story of three young men – Hananiah, Mishael and Azariah – who refused to abandon their religion for King Nebuchadnezzar, part of which we read two weeks ago. The king had them bound and thrown into a fiery furnace but the angel of God joined them there and they walked through the furnace unharmed. At the end of the reading, the king too praises the true God. The reading reminds us that when we are truly free in heart, nothing can trouble us or separate us from the love of God.


In the gospel, Jesus tells his listeners that they will only be free if they listen to his word and live by it, because only then will they be free from the slavery to sin and so be his true disciples. God’s word is available to us but it is up to us to accept it and to let it take root in our lives.


Do you know the joy and freedom of submission to God and his word? Freedom today usually means "freedom to do as I please". This notion of freedom, however, is a mask for servitude to one's passions and unruly desires and to the power of sin. Jesus offers his disciples true freedom -- freedom from the slavery of fear, the slavery of selfishness, freedom from the fear of what others might think or say about us, and freedom from hurtful desires and the power of sin. The good news of the gospel is that Christ has set us free from the power of sin. How is this possible? Through the power of his Holy Spirit we can choose to walk in his way of love and holiness. A disciple is a follower and a listener. If we listen to the words of Jesus, with a humble and teachable spirit, he will give us the grace and the power to follow in his way of holiness. Ask the Lord to open your ears to his word that you may be attentive to his voice.


Jesus came to do the will of his Father. He was not spared the cross which he willing embraced for our sake. His obedience reversed the curse of Adam’s disobedience. The Father crowned him with victory over sin, death, and Satan. Jesus shows us the way to true freedom and victory–freely submitting our heart, mind, and will to an all-merciful, all-loving, and all-wise God. What the Father offers us is a kingdom of righteousness, peace, and joy in the Holy Spirit (Rom.14:17).The happiest, freest people are those who delight in God. Their joy is the pleasure of doing the Father’s will. Do you know the joy of obedience?


Prayer :

"Lord write your words of love and truth upon my heart and make me a diligent student and a worthy disciple of your word." - Amen.


 

성녀 베네데타 캄비아지오 프라시넬로 (St. Benedetta Cambiagio Frasinello)

축 일 : 03월 21일

신 분 : 설립자, 수녀

활동지역 : 다수의 지역

활동년도 : 1791–1858년

같은이름 : 베네데따, 캄비아조



성녀 베네데타 캄비아지오 프라시넬로는 1791년 10월 2일 이탈리아 제노바(Genova)의 란가스코(Langasco)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부모로부터 그리스도교 교육을 받았고 이는 그녀의 믿음에 깊숙이 뿌리를 박았다. 그녀의 가족은 그녀가 아직 어린 소녀였을 때 파비아(Pavia)에 정착했다. 성녀 베네데타는 20세 되던 해에 신비한 체험을 겪고 기도와 속죄의 삶을 살며 하느님을 위한 축성된 삶을 갈망하였다. 하지만 부모님의 뜻을 따르기 위해 그녀는 1816년 조반니 프라시넬로(Giovanni Frassinello)와 결혼하고 2년 동안 함께 지냈다. 1818년 남편 조반니는 부인으로부터 영감을 얻어 각자 '형제와 자매로서' 순결하게 지낼 것을 약속하고 대장암으로 투병 중인 성녀 베네데타의 여동생 마리아를 간호해 주기로 하였다.


1825년 마리아가 세상을 떠난 후 조반니는 성 히에로니무스 에밀리아니(Hieronymus Aemiliani, 2월 8일)가 설립한 '소마스카(Somascha)의 성직 수도회'에 입회했고, 성녀 베네데타는 카프리올로(Capriolo)의 우르술라회에서 자신을 온전히 하느님을 위해 봉헌하였다. 그녀는 일 년 후 건강상의 문제로 파비아로 돌아오게 되었지만 성 히에로니무스 에밀리아니에 의해 기적적으로 완전한 치유를 받았다. 건강을 회복한 그녀는 주교의 허락하에 어린 소녀들의 교육을 위해 온갖 노력을 다했다. 성녀 베네데타는 도움이 필요했으나 그녀의 아버지는 이를 거부했다. 그래서 파비아의 토시(Tosi) 주교는 조반니에게 소마스카의 성직 수도회를 나와 성녀 베네데타를 도와주도록 권고하였다. 둘은 서로에게 온전한 순결을 맹세하고 도시의 가난하고 소외된 소녀들의 인간적이고 그리스도교적인 생활을 위해 노력하기 시작하였다. 그들의 교육적인 활약은 파비아에 큰 도움이 되었으며, 성녀 베네데타는 여성 최초로 이와 관련된 일을 하게 되었기에 오스트리아 정부는 그녀를 '공교육의 장본인'이라고 명명하였다. 그녀는 젊은 여성들의 도움을 받아 그들의 생활 규칙을 만들어 교회로부터 승인을 받았다. 성녀 베네데타는 일반 교육과 더불어 교리교육을 실시하였고 요리와 바느질 같은 유용한 기술을 가르쳐서 학생들을 '그리스도인 삶의 모범'으로 변화시키고자 하였고 또 가족의 형성을 돕고자 하였다.


이러한 성녀 베네데타의 업적은 당시에 파격적이었기 때문에 유력한 인사들로부터 반대를 받았고 몇몇 성직자들의 오해를 사기도 했다. 그래서 그녀는 1838년에 자신이 만든 조직을 파비아의 주교에게 넘기고 조반니를 포함한 5명의 동료들과 함께 제노바 지방의 론코 스크리비아(Ronco Scrivia)라는 곳으로 이동하였다. 그리고 그곳에서 파비아에서 했던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여학교를 만들었다. 그리고 마침내 성녀 베네데타는 베네딕토 섭리 수녀회를 설립하였다. 그녀는 소녀들에게 학업의 중요성에 대해 말하곤 했고, 가난과 봉헌을 통해 하느님의 사랑에 대한 무한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수녀회는 그 규모를 점차 확대시켰고 성녀 베네데타는 죽을 때까지 수녀회의 발전을 이끌었다. 1858년 3월 21일 론코 스크리비아에서 생을 마감한 성녀 베네데타는 초자연적인 모성애의 모범이었고 하느님의 뜻대로 사는 용기와 충성심을 보여준 좋은 본보기였다.


오늘날 베네딕토 섭리 수녀회는 이탈리아, 에스파냐, 부룬디(Burundi), 코트디부아르(Cote d'Ivoire), 페루, 브라질에 퍼져 있다. 그들은 어리고, 가난하고, 병들고, 나약한 이들을 돌보고 있다. 설립자인 성녀 베네데타는 보게라(Voghera)에도 수녀원을 세웠는데, 그녀가 생을 마감하고 40년이 흐른 후 그곳의 주교는 그 수녀원을 나머지 수녀회와 분리하여 설립자를 공경하는 의미에서 하느님 섭리의 베네딕토 수녀회로 이름을 바꾸었다. 그녀는 참된 아내이자 설립자였다. 성령께서 그녀를 이끌어 결혼 생활에서부터 교육과 종교적 정화를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또한 남편의 관대한 도움으로 그녀는 젊은 여성들을 위한 학교와 종교 단체를 세울 수 있었다. 성녀 베네데타는 '새로운 그리스도교적 사회'에서 가정을 만든다는 것과 여성들이 완전한 교육을 제공받아야 할 의무를 활성화시키고 젊은 여성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개척자로 여겨진다. 그녀는 1987년 5월 10일 교황 성 요한 바오로 2세(Joannes Paulus II)에 의해 시복되었고, 2002년 5월 19일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같은 교황에 의해 시성되었다.

출처 : 가톨릭 홈


 

매일미사_2018년 03월21일(자) 사순 제5주간 수요일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