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14일

05/13/2017

5월14일(백) 부활 제5주일

Fifth Sunday of Easter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

(Jesus is the the way, the truth, and the life)

 

오늘은 부활 제5주일입니다.  오늘 성경 말씀의 주제는 하느님께로 나아가는 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입니다. 예수님은 하느님께로 가는 길이요 참된 이치의 진리이시며 생명의 주관자이십니다. 예수님은 진리자체이시고 생명을 주시는 분이시기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지 않고서는 어느 누구도 하느님께로 갈 수 없습니다.

 

 

제1독서인 사도행전은 예루살렘 초대교회 공동체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초대교회 공동체는 부족한 사람들이 모인 곳이기에 갈등과 불평이 있었습니다. 당시 불만의 원인은 불공평한 나눔이었습니다. 그래서 사도들은 식탁 봉사의 임무를 고수하지 않고 일곱 부제를 뽑아 자신들의 권한을 그들에게 위임했습니다. 사도들은 하느님을 위하여 자신들이 해야 할 사명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교회 공동체 안의 다른 일들은 부제들에게 맡기고 사도들은 기도와 복음 선포에만 힘쓰면서 하느님의 말씀이 널리 퍼지게 하였습니다. 은사는 봉사를 위해 주어진 것이며 공동체의 이익을 위해 봉사해야 합니다. 올바른 봉사는 진정 종의 자세로 하는 것입니다.

 

   

제2독서는 베드로 1서의 말씀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선택된 돌과 모퉁이의 머릿돌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는 살아 있는 돌입니다. 사람들에게는 버림을 받았지만 하느님께서 선택하신 값진 돌입니다. 집짓는 자들에게는 버림을 받았지만 하느님께는 모퉁이의 머릿돌이 된 귀한 돌입니다. 이 모퉁이의 머릿돌은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이들에게는 걸려 넘어지게 하는 돌이요, 그리스도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이들에게는 장애물이 되는 돌입니다. 그들이 걸려 넘어진 것은 말씀에 순종하지 않은 탓입니다. 그러나 믿는 이들에게 그리스도는 살아 있는 돌이요 귀한 돌이며 모퉁이의 머릿돌입니다. 참된 그리스도인은 선택된 민족이고 왕들의 사제이며 거룩한 겨레이고 하느님의 백성입니다.

 

 

오늘 복음은 요한복음이며 예수님께서 최후만찬 때에 사도들에게 들려주신 마지막 고별 이야기입니다.  예수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예수님은 하느님께로 나아가는 가장 빠르고 완전하고 안전한 길이십니다. 예수님은 하느님께로 가는 길이시며, 참된 이치의 진리이시고, 생명 자체이시며 생명을 주시는 생명의 주관자이십니다. 예수님은 진리자체이시고 생명을 주시는 분이시기 때문에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지 않고서는 하느님께로 나아 갈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은 하느님의 성사입니다. 예수님은 인간이 하느님과 만나는 곳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느님과 인간을 동시에 볼 수 있으며 구원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진정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느님을 봅니다.

 

 

 

+  사도행전 6,1-7
< 성령이 충만한 사람 일곱을 뽑았다. >

 

해설)  예루살렘 교회에는 히브리어와 아람어를 사용하는 본토 히브리계 유다인들과 희랍어를 사용하는 헬라계 유다인들이 있었습니다. 이 두 부류의 교우들은 언어와 사고방식 때문에 서로 갈등이 있었습니다. 히브리계 교우들은 성전 제사에도 참석하고 율법도 지킨 반면에 헬라계 교우들은 성전과 율법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았던 것입니다.

 

 

1 그 무렵 제자들이 점점 늘어나자, 그리스계 유다인들이 히브리계 유다인들에게 불평을 터뜨리게 되었다. 그들의 과부들이 매일 배급을 받을 때에 홀대를 받았기 때문이다. 2 그래서 열두 사도가 제자들의 공동체를 불러 모아 말하였다. “우리가 하느님의 말씀을 제쳐 놓고 식탁 봉사를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3 그러니 형제 여러분, 여러분 가운데에서 평판이 좋고 성령과 지혜가 충만한 사람 일곱을 찾아내십시오. 그들에게 이 직무를 맡기고, 4 우리는 기도와 말씀 봉사에만 전념하겠습니다.” 5 이 말에 온 공동체가 동의하였다. 그리하여 그들은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사람인 스테파노, 그리고 필리포스, 프로코로스, 니카노르, 티몬, 파르메나스, 또 유다교로 개종한 안티오키아 출신 니콜라오스를 뽑아, 6 사도들 앞에 세웠다. 사도들은 기도하고 그들에게 안수하였다. 7 하느님의 말씀은 더욱 자라나, 예루살렘 제자들의 수가 크게 늘어나고, 사제들의 큰 무리도 믿음을 받아들였다.

 

 

+ 1st Reading, Acts 6:1-7

 

1 As the number of disciples continued to grow, the Hellenists complained against the Hebrews because their widows were being neglected in the daily distribution. 2 So the Twelve called together the community of the disciples and said, "It is not right for us to neglect the word of God to serve at table. 3 Brothers, select from among you seven reputable men, filled with the Spirit and wisdom, whom we shall appoint to this task, 4 whereas we shall devote ourselves to prayer and to the ministry of the word." 5 The proposal was acceptable to the whole community, so they chose Stephen, a man filled with faith and the Holy Spirit, also Philip, Prochorus, Nicanor, Timon, Parmenas, and Nicholas of Antioch, a convert to Judaism. 6 They presented these men to the apostles who prayed and laid hands on them. 7 The word of God continued to spread, and the number of the disciples in Jerusalem increased greatly; even a large group of priests were becoming obedient to the fa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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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드로 1서 2,4-9
< 여러분은 선택된 겨레고 임금의 사제단입니다. >

 

해설)  예수 그리스도는 살아 있는 돌입니다. 사람들에게는 버림을 받았지만 하느님께 선택된 값진 돌입니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도 선택된 돌로서 영적 제물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바치는 거룩한 사제단에 되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선택된 겨레이고 그리스도의 사제단이며 거룩한 민족이며 하느님의 참된 백성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4 주님께 나아가십시오. 그분은 살아 있는 돌이십니다. 사람들에게는 버림을 받았지만 하느님께는 선택된 값진 돌이십니다. 5 여러분도 살아 있는 돌로서 영적 집을 짓는 데에 쓰이도록 하십시오. 그리하여 하느님 마음에 드는 영적 제물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바치는 거룩한 사제단이 되십시오. 6 그래서 성경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보라, 내가 시온에 돌을 놓는다. 선택된 값진 모퉁잇돌이다. 이 돌을 믿는 이는 부끄러운 일을 당하지 않을 것이다.” 7 그러므로 믿는 여러분에게는 이 돌이 값진 것입니다. 그러나 믿지 않는 이들에게는 “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네.” 하는 그 돌이며, 8 또한 “차여 넘어지게 하는 돌과, 걸려 비틀거리게 하는 바위 ”입니다. 그들은 정해진 대로, 말씀에 순종하지 않아 그 돌에 차여 넘어집니다. 9 그러나 여러분은 “선택된 겨레고 임금의 사제단이며 거룩한 민족이고, 그분의 소유가 된 백성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여러분을 어둠에서 불러내어 당신의 놀라운 빛 속으로 이끌어 주신 분의 “위업을 선포하게 되었습니다.

 

 

+ 2nd Reading, 1 Peter 2:4-9

 

Beloved: 4 Come to him, a living stone, rejected by human beings but chosen and precious in the sight of God, 5 and, like living stones, let yourselves be built into a spiritual house to be a holy priesthood to offer spiritual sacrifices acceptable to God through Jesus Christ. 6 For it says in Scripture: Behold, I am laying a stone in Zion, a cornerstone, chosen and precious, and whoever believes in it shall not be put to shame. 7 Therefore, its value is for you who have faith, but for those without faith: The stone that the builders rejected has become the cornerstone, 8 and " A stone that will make people stumble, and a rock that will make them fall." They stumble by disobeying the word, as is their destiny. 9 You are "a chosen race, a royal priesthood, a holy nation, a people of his own, so that you may announce the praises" of him who called you out of darkness into his wonderful light.

 

 

 

 

+ 요한 14,1-12

<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

 

 

해설)  예수님은 하느님을 계시하기 때문에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예수님은 생명으로 이끄는 진리를 계시하시고, 그 진리를 믿음으로 받아들여 실현하는 자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당신을 믿는 자 모두를 하느님께로 인도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것입니다. 그 길의 목적지는 하느님 나라입니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 “너희 마음이 산란해지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하느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 2 내 아버지의 집에는 거처할 곳이 많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희를 위하여 자리를 마련하러 간다고 말하였겠느냐? 3 내가 가서 너희를 위하여 자리를 마련하면, 다시 와서 너희를 데려다가 내가 있는 곳에 너희도 같이 있게 하겠다. 4 너희는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알고 있다.” 5 그러자 토마스가 예수님께 말하였다. “주님, 저희는 주님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알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그 길을 알 수 있겠습니까?” 6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7 너희가 나를 알게 되었으니 내 아버지도 알게 될 것이다. 이제부터 너희는 그분을 아는 것이고, 또 그분을 이미 뵌 것이다.” 8 필립보가 예수님께, “주님, 저희가 아버지를 뵙게 해 주십시오. 저희에게는 그것으로 충분하겠습니다.” 하자, 9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필립보야,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 그런데 너는 어찌하여 ‘저희가 아버지를 뵙게 해 주십시오.’ 하느냐? 10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는 것을 너는 믿지 않느냐? 내가 너희에게 하는 말은 나 스스로 하는 말이 아니다. 내 안에 머무르시는 아버지께서 당신의 일을 하시는 것이다. 11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고 한 말을 믿어라. 믿지 못하겠거든 이 일들을 보아서라도 믿어라. 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를 믿는 사람은 내가 하는 일을 할 뿐만 아니라, 그보다 더 큰 일도 하게 될 것이다. 내가 아버지께 가기 때문이다.”

 

 

 + Holy Gospel of the Jesus Christ according to Saint John 14:1-12

 

Jesus said to his disciples: 1 "Do not let your hearts be troubled. You have faith in God; have faith also in me. 2 In my Father's house there are many dwelling places. If there were not, would I have told you that I am going to prepare a place for you? 3 And if I go and prepare a place for you, I will come back again and take you to myself, so that where I am you also may be. 4 Where I am going you know the way." 5 Thomas said to him, "Master, we do not know where you are going; how can we know the way?" 6 Jesus said to him, I am the way and the truth and the life. No one comes to the Father except through me. 7 If you know me, then you will also know my Father. From now on you do know him and have seen him." 8 Philip said to him, "Master, show us the Father, and that will be enough for us." 9 Jesus said to him, "Have I been with you for so long a time and you still do not know me, Philip? Whoever has seen me has seen the Father. How can you say, 'Show us the Father'? 10 Do you not believe that I am in the Father and the Father is in me? The words that I speak to you I do not speak on my own. The Father who dwells in me is doing his works. 11 Believe me that I am in the Father and the Father is in me, or else, believe because of the works themselves. 12 Amen, amen, I say to you, whoever believes in me will do the works that I do, and will do greater ones than these,because I am going to the Father."

 

 

 

 


하느님은 사랑자체이신 분이십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느님의 그 크신 사랑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당신의 사랑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하느님은 사랑자체이시기에 우리의 사랑과 찬미가 필요하지 않지만 우리가 드리는 하느님께 대한 사랑은 그리스도를 통한 우리의 구원에 도움이 됩니다.  

 

 

2017년 05월 14일 일요일
천주교 서울대교구
조창수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박진희 - 십자가 사랑

 

 

아버지께 가는 길

+ 요한 14,1-12

    

1.  우리 모두는 이 세상에서 희망을 갖고 살아가고 있는 순례자들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들은 현재의 아픔과 상처를 사랑으로 승화시킬 수 있습니다. 예수께서는 무엇을 말씀하고 계시고, 또 제자들은 무엇을 질문하고 있습니까?

 

2.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라고 하신 말씀을 통해, 내 인생의 궁극적인 질문에 답을 찾을 수 있습니까? 우리는 일상을 통해 예수님의 어떤 일들을 하고 있으며, 또 어떤 일들을 할 수 있습니까?

 

 

 

 

 

Today’s Gospel Reflection : John 14:1-12

 

We wonder about the afterlife. Jesus says little about it, except that he goes to prepare a place, and in this place are many rooms. Nothing of our arguments about the afterlife can come up with what he promises today. He says himself that it is faith that makes sense of what he says.

 

Faith is what is energizing us when nothing else can do so. It’s a leap into light, or a leap through darkness. It is linked with love; in fact faith is called sometimes ‘a dark love’. It’s what is there when nothing else makes sense.

 

I am the Way, the Truth and the Life. No one can come to the Father except through me.This can sound heavy. At times our path of faith is heavy, as we are tempted off the path. But it is faith in a person and in the gospel of the person, the message of Jesus that is good news. The good news is that a place like home is ready for all of us when we die. Our faith can also at other times bring a lightness into life and renewed energy of being loved and cared for by God.

 

Our funerals often now focus very much on celebrating a person’s life on earth; we like this and it does us good. It brings humanity to our Christian belief. But a funeral is also to celebrate where our loved ones are now. They are with God. In some writings, death is called a ‘second birthday’. We are born into new life.

 

Jesus can say this from the depths of his risen life. Raised from death to new life, he offers us this new life. Risen Lord, take care of us always!

 

 

Ponder :

Can I give my troubled heart to Jesus today, and let myself feel the comfort that comes from that?


Prayer :

Dear Jesus, may I lean into you with trust, as I face another difficult passage in my life, and may I have faith in the dwelling-place you have prepared for each of us. Amen.

 

 

성녀 마리아 도미니카 마자렐로(Saint Mary Dominica Mazzarello)

 

 

 

축       일  :   5월 14일

신       분  :   동정녀, 설립자

활동 지역 :   이태리(Italy)

활동 년도 :   1837-1881년

같은 이름 :   도미니까, 메리, 미리암

 

 

성녀 마리아 도미니카 마자렐로(Maria Dominica Mazzarello)는 이탈리아의 제노바(Genova) 인근 모르네세(Mornese)에서 농부인 주세페(Giuseppe)와 막달레나 마자렐로(Maddalena Mazzarello)의 열 자녀 중 맏이로 태어났다. 그녀는 어릴 적부터 매우 열심하여 가능한 한 매일미사에 참례하였고 모든 활동에서 적극적인 자세를 보였다. 한 번은 그녀의 본당 신부인 페스타리노가 마리아니스트 수녀회의 규칙을 따르는 '마리아회'를 조직했다. 그런데 페스타리노 신부가 토리노(Torino)에서 성 요한 보스코(Joannes Bosco, 1월 31일) 신부를 만나게 됨에 따라 성녀 마리아 도미니카 마자렐로 또한 성 요한 보스코 신부를 알게 되었는데 이때 그녀의 나이는 17세였다. 그러나 이 신심회는 그 후 5년 동안 시련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전염병의 창궐로 그녀와 회원들은 전염병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구하려고 노력하였으나 그녀 또한 병에 걸려 쇠약해졌다. 그래서 힘든 일을 할 수 없게 되자 다른 방법으로 소녀들을 돕기 위해 다른 친구들과 함께 재봉 기술을 배우며 가르쳤다. 그러나 이 모든 일을 하는데 있어서 항상 성 요한 보스코 신부의 영향을 받았다.

 

성 요한 보스코 신부는 소년들을 위하여 살레시오회를 세운 후 소녀들을 위한 수녀회를 조직하고자 했다. 그래서 1872년 성녀 마리아 도미니카 마자렐로가 모르네세에서 활동한 공동체를 수녀회로 변경하였는데,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도움이신 성모 마리아회’, 곧 살레시오 수녀회의 시작이었다. 1878년 아르헨티나로 인디언들을 교육하기 위해 떠나는 6명의 살레시오회 수녀들을 전송하고 프랑스를 거쳐 돌아오던 도중 성녀 마리아 도미니카 마자렐로는 폐렴에 걸려 불과 44세의 나이로 1881년 5월 14일 이탈리아의 니차 몬페라토(Nizza Monferrato)에서 선종하였다. 그녀의 생존시에 이미 수녀회는 이탈리아와 프랑스 등지로 급속도로 퍼져나갔다. 그들의 주요 임무는 교육이었다. 그녀는 1938년 11월 20일 교황 비오 11세(Pius XI)에 의해 시복되었고, 1951년 6월 24일 교황 비오 12세(PIus XII)에 의해 시성되었다. 성녀의 유해는 토리노(Torino)에 있는 성 요한 보스코의 무덤 곁에 안장되었다.

 

[가톨릭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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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_2017년 5월14일(백) 부활 제5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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