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묵상] 믿음과 사명

10/01/2016

믿음과 사명(Faith and Duty)

 

하느님께서는 당신 손으로 만드신 인류를 끊임없이 굽어보신다. 나는 지금 그 사랑의 목적이다. 그분께 감사드리기 위해 그분 안에 오래 머물자. 나의 손은 모래 위의 그림자처럼 하느님의 손을 뻗게 한다. 내가 행하는 것은 매우 작다. 그러나 하느님은 그것을 기대하신다. 인간의 생활은 모래 위에 손을 뻗듯이 하느님의 손을 뻗게 하기 위함이라고 생각한다면 각자 스스로 해야 할 사명을 더욱 열심히 하게 될 것이다.

 

 

[말씀]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루카 17,10

[Divine Word]  We are useless servants, we have done no more than our duty. -Lk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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