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묵상] 인내의 하느님

08/17/2016

인내의 하느님 (God with Patience)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사랑을 기다리고 계신다. 당신을 완성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를 충만케 하시기 위함이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강요하지 않으신다. 우리를 사랑에서 자유로운 존재로 만드셨기 때문이다. 시간은 하느님 안에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릴 그 순간을 기다리시는 그분의 인내이다. 우리의 생명이 시작된 순간과 지상에서의 삶이 끝나는 순간 사이에, 사랑에 대해서 사랑으로써 대답할 수 있는 지금의 순간이 있다.

 

 

[말씀]   "부르심을 받은 이들은 많지만 선택된 이들은 적다." -마태오 22,14

[DW]   'Many are invited, but few are chosen' -Mt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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