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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12일


8월 12일(녹) 연중 제19주간 금요일

Friday of the Nineteenth Week in Ordinary Time

+ 에제키엘 16,1-15.60.63 <또는 16,59-63>

<내가 너에게 베푼 영화로 네 아름다움이 완전하였다. 그런데 너는 불륜을 저질렀다.>


(해설) 에제키엘 예언자는 이스라엘 백성이 역사적으로 하느님께 불충을 범한 사실들을 낱낱이 열거하지만, 그것은 벌을 받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용서받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충성스러우신 하느님의 참된 예언자가 회개의 실마리를 풀게 함으로써 이스라엘 백성은 다시금 한 점 티 없는 아름다운 모습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


1 주님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2 “사람의 아들아, 예루살렘에게 자기가 저지른 역겨운 짓들을 알려 주어라. 3 너는 말하여라. ‘주 하느님이 예루살렘에게 이렇게 말한다. 너의 혈통과 태생으로 말하자면, 너는 가나안 땅 출신이다. 너의 아버지는 아모리 남자고 너의 어머니는 히타이트 여자다. 4 네가 태어난 일을 말하자면, 네가 나던 날, 아무도 네 탯줄을 잘라 주지 않고, 물로 네 몸을 깨끗이 씻어 주지 않았으며, 아무도 네 몸을 소금으로 문질러 주지 않고 포대기로 싸 주지 않았다. 5 너를 애처롭게 보아서, 동정심으로 이런 일을 하나라도 해 주는 이가 없었다. 오히려 네가 나던 날, 너를 싫어하여 들판에 던져 버렸다. 6 그때에 내가 네 곁을 지나가다가, 피투성이로 버둥거리는 너를 보았다. 그래서 내가 피투성이로 누워 있는 너에게 ′살아남아라!′ 하고 말하였다. 7 그러고 나서 너를 들의 풀처럼 자라게 하였더니, 네가 크게 자라서 꽃다운 나이에 이르렀다. 젖가슴은 또렷이 드러나고 털도 다 자랐다. 그러나 너는 아직도 벌거벗은 알몸뚱이였다. 8 그때에 내가 다시 네 곁을 지나가다가 보니, 너는 사랑의 때에 이르러 있었다. 그래서 내가 옷자락을 펼쳐 네 알몸을 덮어 주었다. 나는 너에게 맹세하고 너와 계약을 맺었다. 주 하느님의 말이다. 그리하여 너는 나의 사람이 되었다. 9 나는 너를 물로 씻어 주고 네 몸에 묻은 피를 닦고 기름을 발라 주었다. 10 수놓은 옷을 입히고 돌고래 가죽신을 신겨 주었고, 아마포 띠를 매어 주고 비단으로 너를 덮어 주었으며, 11 장신구로 치장해 주었다. 두 팔에는 팔찌를, 목에는 목걸이를 걸어 주고, 12 코에는 코걸이를, 두 귀에는 귀걸이를 달아 주었으며, 머리에는 화려한 면류관을 씌워 주었다. 13 이렇게 너는 금과 은으로 치장하고, 아마포 옷과 비단옷과 수놓은 옷을 입고서, 고운 곡식 가루 음식과 꿀과 기름을 먹었다. 너는 더욱더 아름다워져 왕비 자리에까지 오르게 되었다. 14 네 아름다움 때문에 너의 명성이 민족들에게 퍼져 나갔다. 내가 너에게 베푼 영화로 네 아름다움이 완전하였던 것이다. 주 하느님의 말이다. 15 그런데 너는 네 아름다움을 믿고, 네 명성에 힘입어 불륜을 저질렀다. 지나가는 아무하고나 마구 불륜을 저질렀다. 60 그러나 나는 네가 어린 시절에 너와 맺은 내 계약을 기억하고, 너와 영원한 계약을 세우겠다. 63 이는 네가 저지른 모든 일을 내가 용서할 때, 네가 지난 일을 기억하고 부끄러워하며, 수치 때문에 입을 열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다. 주 하느님의 말이다.


+ 1st Reading,Ezekiel 16:1-15, 60, 63,

1 The word of Yahweh was addressed to me as follows, 2 'Son of man, confront Jerusalem with her loathsome practices! 3 Say, "The Lord Yahweh says this: By origin and birth you belong to the land of Canaan. Your father was an Amorite and your mother a Hittite. 4 At birth, the very day you were born, there was no one to cut your navel-string, or wash you in water to clean you, or rub you with salt, or wrap you in swaddling clothes. 5 No one looked at you with pity enough to do any of these things out of sympathy for you. You were exposed in the open fields in your own dirt on the day you were born. 6 "I saw you kicking on the ground in your blood as I was passing, and I said to you as you lay in your blood: Live! 7 and I made you grow like the grass of the fields. You developed, you grew, you reached marriageable age. Your breasts became firm and your hair grew richly, but you were stark naked. 8 Then I saw you as I was passing. Your time had come, the time for love. I spread my cloak over you and covered your nakedness; I gave you my oath, I made a covenant with you -- declares the Lord Yahweh -- and you became mine. 9 I bathed you in water, I washed the blood off you, I anointed you with oil. 10 I gave you embroidered dresses, fine leather shoes, a linen headband and a cloak of silk. 11 I loaded you with jewels, gave you bracelets for your wrists and a necklace for your throat. 12 I gave you nose-ring and earrings; I put a beautiful diadem on your head. 13 You were loaded with gold and silver and dressed in linen and silk and brocade. Your food was the finest flour, honey and oil. You grew more and more beautiful; and you rose to be queen. 14 The fame of your beauty spread through the nations, since it was perfect, because I had clothed you with my own splendour -- declares the Lord Yahweh. 15 "But you became infatuated with your own beauty and used your fame to play the whore, lavishing your debauchery on all comers. 60 but I shall remember my covenant with you when you were a girl and shall conclude a covenant with you that will last for ever. 61 And you for your part will remember your behaviour and feel ashamed of it when you receive your elder and younger sisters and I make them your daughters, although this is not included in my covenant with you. 62 I shall renew my covenant with you; and you will know that I am Yahweh, 63 and so remember and feel ashamed and in your confusion be reduced to silence, when I forgive you for everything you have done -- declares the Lord Yahweh." '



묵상) 하느님께서는 한 번 약속한 것을 영원히 지키시는 분이십니다. 한 번 맺은 계약을 충실히 지키시는 주 하느님께서는 이스라엘의 지난 모든 잘못들을 용서하십니다. 죄악의 수렁에 빠진 이스라엘을 구해 내시려는 하느님의 불타는 사랑은 마치 부부 사이의 사랑과 같습니다. 우리들은 이 하느님의 용서와 사랑을 증거 해야 합니다.


+ 마태오 19,3-12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해설) 예수님과 제자들 중의 일부는 독신으로 살았습니다. 제자들이 독신을 택한 근본적인 이유는 예수님 때문이며 또한 하느님 나라 때문입니다. 하느님의 더 큰 영광을 위하고 그 하느님 나라를 알리는 데 전적으로 헌신하려는 까닭입니다. 주님의 참 제자들이 하느님 나라를 위하여 자유로운 결단으로 독신을 택한 것은 진정 은총입니다.

그때에 3 바리사이들이 다가와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무엇이든지 이유만 있으면 남편이 아내를 버려도 됩니까?” 하고 물었다. 4 그러자 예수님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너희는 읽어 보지 않았느냐? 창조주께서 처음부터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만드시고’ 나서, 5 ‘그러므로 남자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아내와 결합하여, 둘이 한 몸이 될 것이다.’ 하고 이르셨다. 6 따라서 그들은 이제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 그러므로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7 그들이 다시 예수님께, “그렇다면 어찌하여 모세는 ‘이혼장을 써 주고 아내를 버려라.’ 하고 명령하였습니까?” 하자, 8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그러나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9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불륜을 저지른 경우 외에 아내를 버리고 다른 여자와 혼인하는 자는 간음하는 것이다.” 10 그러자 제자들이 예수님께, “아내에 대한 남편의 처지가 그러하다면 혼인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11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모든 사람이 이 말을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허락된 이들만 받아들일 수 있다. 12 사실 모태에서부터 고자로 태어난 이들도 있고, 사람들 손에 고자가 된 이들도 있으며, 하늘 나라 때문에 스스로 고자가 된 이들도 있다.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은 받아들여라.”

+ Holy Gospel of Jesus Christ according to Saint Matthew 19:3-12

3 Some Pharisees approached him, and to put him to the test they said, 'Is it against the Law for a man to divorce his wife on any pretext whatever?' 4 He answered, 'Have you not read that the Creator from the beginning made them male and female 5 and that he said: This is why a man leaves his father and mother and becomes attached to his wife, and the two become one flesh? 6 They are no longer two, therefore, but one flesh. So then, what God has united, human beings must not divide.' 7 They said to him, 'Then why did Moses command that a writ of dismissal should be given in cases of divorce?' 8 He said to them, 'It was because you were so hard-hearted, that Moses allowed you to divorce your wives, but it was not like this from the beginning. 9 Now I say this to you: anyone who divorces his wife -- I am not speaking of an illicit marriage -- and marries another, is guilty of adultery.' 10 The disciples said to him, 'If that is how things are between husband and wife, it is advisable not to marry.' 11 But he replied, 'It is not everyone who can accept what I have said, but only those to whom it is granted. 12 There are eunuchs born so from their mother's womb, there are eunuchs made so by human agency and there are eunuchs who have made themselves so for the sake of the kingdom of Heaven. Let anyone accept this who can.'




묵상) 예레미야는 하느님의 명에 따라 독신으로 살았습니다. 바오로도 독신으로 선교했습니다. 많은 성직자와 수도자들이 독신 서약을 하고 있습니다. 자유로운 결단으로 독신을 선택한 이들이 진정으로 독신을 택한 이유는 하느님 나라를 위하여 온전히 봉사하려는 까닭입니다. 이 진리를 깨우친 사람만이 밝고 기쁘게 살아갈 것입니다.






결혼이란 부족한 남녀 두 사람이 만나서 완전하신 하느님께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단순히 사람끼리의 욕정이나 욕심으로 결합한다면 그 결혼 생활은 별 의미가 없을 것입니다. 하느님을 바라보고 하느님께로 함께 나아가며 하느님의 창조 사업에 협력하는 부부의 모습은 진정 아름다울 것입니다. 참된 부부는 사랑과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2016년 08월 12일 금요일 천주교 서울대교구 조창수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https://youtu

.be/0KB8yY_hs60

바라뉴송 (BARA New Song) - 서로 사랑하라 (Love Together)

혼인과 이혼

+ 마태오 19,3-12


1. 내 삶의 중심은 어떤 것으로 채워져 있습니까? 내가 제일 중요시 여기는 것은 무엇입니까? 나는 하느님께서 마련하여 놓은 것을 내 고집과 욕심 때문에 망쳐버린 적은 없습니까?


2. 나는 나의 아내 혹은 남편을 얼마나 배려하고 사랑하며 살고 있습니까?




성녀 요안나 프란치스카 드 샹탈

(Saint Jane Frences de Chantal)

축 일 : 8월 12일

신 분 : 수녀, 설립자

활동지역 : 다수의 지역

활동년도 : 1572-1641년

같은이름 : 방지가, 샹딸, 요한나, 잔, 잔느, 쟌, 제인, 조반나, 조안, 조안나, 조한나, 지아나, 지안나, 지오바나, 지오반나, 프란체스카, 후아나


1572년 1월 23일 프랑스 동부 부르고뉴(Bourgogne) 지방 디종(Dijon)에서 귀족 가문의 둘째 딸로 태어난 성녀 요안나 프란치스카 드 샹탈(Joanna Francisca de Chantal)은 18개월 만에 어머니를 여의고 엄격한 가톨릭적 분위기 속에서 아버지로부터 폭 넓은 교육을 받으며 성장하였다. 20세 때에 크리스토프 드 샹탈(Christophe de Chantal) 남작과 결혼한 그녀는 충실한 아내이자 헌신적인 어머니요 검소하고 알뜰한 주부로서 몰락의 위기에 처해 있던 집안을 일으켜 세웠다. 뿐만 아니라 그녀는 성(城)에서 매일미사를 봉헌하는 관례를 만들었고, 다른 성의 신심활동을 도입하여 소개하면서 자선활동도 열심히 하였다. 그들 부부는 6명의 자녀를 두었는데 그 중 둘은 유아 때 사망하였다. 게다가 1601년 남편이 사냥을 나갔다가 불의의 사고로 사망하자 그녀는 네 명의 자녀와 함께 친정으로 돌아와 신앙생활에 전념하였다. 그러나 이듬해 시아버지로부터 자신이 살고 있는 몽틀롱(Monthelon)으로 오지 않으면 손자들의 상속권을 박탈하겠다는 위협을 받고 할 수 없이 몽틀롱으로 가서 7년 동안 자녀교육에 힘쓰며 살았다.


1604년 사순시기 동안 친정아버지를 만나기 위해 디종을 방문한 성녀 요안나 프란치스카 드 샹탈은 마침 그곳을 방문한 제네바(Geneva)의 주교 성 프란치스코 드 살(Franciscus de Sales, 1월 24일)의 설교를 듣고 대단한 감명을 받아 그의 영적 지도를 청하였다. 처음에 다소 망설이던 주교는 결국 그녀의 간청을 받아들였고 여러 번의 만남을 통해 서로 영성적인 교감을 나누게 되었다. 그 후 그녀는 다시 결혼하지 않을 것과 주교에게 순종할 것을 서원하였다. 디종의 카르멜회 수녀들과 만남을 통해 큰 영향을 받은 그녀는 자신을 하느님께 전적으로 봉헌하고자 원했으나 주교는 좀 더 인내를 갖고 기다리도록 했다.


1607년에 성 프란치스코 드 살 주교는 그녀에게 영성적으로는 성모 마리아가 엘리사벳을 방문하였을 때에 드러내었던 덕들을 따르고, 활동적으로는 노인들과 병들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자선활동을 하는 수도 공동체를 세우려는 자신의 계획을 설명하였다. 이에 뜻을 같이 한 그녀는 주교의 도움으로 자녀들의 장래 문제와 집안의 대소사를 해결한 후 안시(Annecy)로 떠났는데, 그곳은 주교가 새로운 수도회를 세우고 싶어 하던 곳이었다. 1610년 6월 6일 삼위일체 대축일에 성 프란치스코 드 살 주교는 안시 수도원의 축성식을 거행하였다. 그녀와 2명의 동료들이 그 자리에 함께 참석해 주교로부터 정식으로 회칙을 받았으며 이듬 해 그들 모두 수도 서원을 하고 그녀가 원장이 되었다. 이 수도회의 이름과 회헌은 여러 번 바뀌어 오다가 마침내 ‘성 마리아 방문 수도회’를 공식 명칭으로 확정하였다. 이 수도회는 1612년 1월부터 병자방문을 시작하여 사람들로부터 칭찬과 경탄을 불러일으켰다. 이듬해 그녀는 시아버지의 사망과 함께 많은 재산을 상속받은 후 더욱 영성적인 성숙에 힘쓰며 수도회의 새로운 분원 설립에 주력하였다.


1614년 리옹(Lyon)에 새로운 수도원을 설립하면서 많은 난관을 겪기도 했지만 그 모든 시련에도 불구하고 성녀 요안나 프란치스카 드 샹탈은 성 프란치스코 드 살 주교의 도움을 받아 수도원을 급속히 확장해 나갔고 많은 여성들이 입회하였다. 이러한 성공적인 확장은 육체적인 고행보다는 겸손과 온화함을 강조한 주교의 가르침과 그녀의 신중함과 헌신 덕분이었다. 1619년에 그녀는 파리(Paris) 분원을 설립하면서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Vincentius a Paulus, 9월 27일)를 만나게 되었는데,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는 성 마리아 방문 수도회의 초기 정신과 활동 방향을 옹호하였을 뿐만 아니라 성 프란치스코 드 살 주교가 사망한 후에는 그녀의 영적 지도자가 되어 주었다. 성 프란치스코 드 살 주교가 사망하던 1622년 당시 성 마리아 방문 수도회의 분원은 13개였고, 프랑스 전역으로 확장되어 그녀가 사망할 당시 약 86개의 분원이 있었다.


그녀는 수도회 내적, 외적인 시련을 견디어 내면서 계속해서 분원을 설립하기 위해 거처를 옮겨 가며 생활하였다. 1628년 흑사병으로 많은 수도자들이 사망한 후 안시 수도원으로 돌아온 그녀는 다시금 장상을 역임하다가 1641년 마지막으로 파리에 가서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를 만나고 돌아온 후 느베르(Nevers)에서 병을 얻었다. 결국 물랭(Moulins)의 분원에서 몸져누운 그녀는 1641년 12월 13일에 그 수도원에서 선종하였다. 그녀의 시신은 안시로 옮겨져 성 프란치스코 드 살 주교의 무덤 곁에 묻혔다. 그녀는 1751년 11월 21일 교황 베네딕투스 14세(Benedictus XIV)에 의해 시복되었고, 1767년 7월 16일 교황 클레멘스 13세(Clemens XIII)에 의해 시성되어 1769년부터 로마 전례력에 포함되었다. 그녀의 생애에 대한 기록은 성 프란치스코 드 살 주교가 쓴 “신심생활 입문”(The Introduction to the Devout Life)에 잘 나타나 있다.


2001년 12월 18일 교황청 경신성사성의 교령에 의해 성녀 축일의 전례적 기념일이 12월 12일에서 8월 12일로 변경되었다. 그 이유는 1999년 3월 25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Joannes Paulus II)가 라틴아메리카의 수호자로 선포한 ‘과달루페(Guadalupe) 성모 축일’과 같은 날이어서 전례적인 기념에 어려움이 있기 때문이었다. 이런 이유로 미국에서는 그녀의 축일을 8월 18일로 변경하여 기념하고 있다.



출처 : 가톨릭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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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_2016년 8월12일(녹) 연중 제19주간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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