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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05일


6월05일(녹) 연중 제10주일

Sunday of 10th Week of Ordinary Times

생명의 주관자

사렙타 과부가 엘리야에게 아들의 죽음을 알리자 엘리야는 생명의 주인이신 주님께 기도하였습니다. 그러자 죽었던 아들이 되살아났습니다. 예수님께서 나인이라는 동네로 가셨을 때 장례 행렬과 마주하셨습니다. 생명의 주관자이시며 생명 자체이신 예수님께서 젊은이여 일어나라고 하시자 죽었던 젊은이가 벌떡 일어나 앉았으며 말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1독서는 열왕기 상권입니다. 하느님의 예언자 엘리야는 시돈에 있는 사렙타 마을로 가서 지내라는 주 하느님의 말씀을 받고 사렙카의 과부 집으로 갔습니다. 엘리야는 그곳에서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였고 주 하느님 말씀에 순명한 사렙카 과부는 밀가루 단지가 비지 않고 기름병이 마르지 않는 기적을 체험하였습니다. 그런 일이 있은 뒤에 사렙타 과부의 아들이 병이 들었다가 그 병이 심해져서 끝내 숨을 거두었습니다. 사렙타 과부가 하느님의 사람 엘리야에게 자기 아들의 죽음을 알리자 엘리야는 죽은 아들을 받아 안고 자기가 머무르는 옥상 방으로 올라가서 주 하느님께 기도하였습니다. 그러자 죽었던 아들이 다시 살아났고 엘리야는 다시 살아난 아들을 어머니에게 돌려보냈습니다.



2독서는 갈라티아서입니다. 바오로는 전에 유다교 신자였을 때에 주님의 교회를 몹시 박해하였고 아주 없애버리려고 하였습니다. 그는 누구보다도 유다교를 신봉하는 데에 앞장을 섰으며 조상들의 전통을 지키는 데에 열성적이었습니다. 그러던 그가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고 변화된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바오로가 나기 전에 이미 그를 선택하셨으며 그를 이방인의 사도로 부르셨습니다. 바오로가 전한 복음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고 배운 것도 아니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직접 계시해 준 것입니다. 태초부터 그를 따로 뽑으시어 당신 은총으로 부르신 하느님께서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하늘의 신비를 그에게 직접 계시해 주신 것입니다. 부르심을 받은 바오로는 어떠한 사람과도 상의하지 않았습니다.



복음은 루카 복음입니다. 예수님께서 나인이라는 동네로 가셨을 때 죽은 사람을 메고 나오는 장례 행렬과 마주치셨습니다. 죽은 사람은 과부의 외아들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죽은 청년의 어머니를 보시고 측은한 마음이 드시어 위로하시며 상여에 손을 대시자 메고가던 사람들이 걸음을 멈추었습니다. 그 때에 예수님께서 젊은이여 일어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랬더니 죽었던 젊은이가 벌떡 일어나 앉으며 말을 하기 시작하였으며 예수님께서는 죽었다가 살아난 그 아들을 어머니에게 돌려주셨습니다. 그러자 사람들은 모두 두려움에 사로잡혀 놀라워하며 이스라엘의 주 하느님을 찬양하였습니다. 그들은 구약의 예언자들이 예언한 메시아께서 당신 백성을 찾아오셨다는 것을 알아차린 것입니다.




+ 1열왕기 17,17-24 <보시오, 당신 아들이 살아 있소.>

해설) 사렙타 과부의 아들이 병들었다가 그 병이 심해져서 끝내 숨을 거두었습니다. 사렙타 과부가 하느님의 사람 엘리야에게 자기 아들의 죽음을 알리자 엘리야는 죽은 아들을 받아 안고 자기가 머무르는 옥상 방으로 올라가서 주 하느님께 기도하였습니다. 그러자 죽었던 아들이 다시 살아났고 엘리야는 다시 살아난 아들을 그 어머니에게 돌려보냈습니다.


그 무렵 17 집주인 여자의 아들이 병들게 되었는데, 병이 매우 심해져 끝내 숨을 거두고 말았다. 18 여자가 엘리야에게 말하였다. “하느님의 사람이시여! 어르신께서 저와 무슨 상관이 있다고 저한테 오셔서, 제 죄를 기억하게 하시고 제 아들을 죽게 하십니까?” 19 엘리야는 여자에게 “아들을 이리 주시오.” 하며, 과부의 품에서 아이를 받아 안고 자기가 머무르는 옥상 방으로 올라가서, 자기 잠자리에 누였다. 20 엘리야는 주님께 이렇게 부르짖었다. “주 저의 하느님, 당신께서는 제가 머물고 있는 이 집 과부에게까지 재앙을 내리시어 그 아들을 죽이셨습니까?” 21 그리고 그는 아이 위로 세 번 자기 몸을 펼친 다음 주님께 다시 이렇게 부르짖었다. “주 저의 하느님, 이 아이 안으로 목숨이 돌아오게 해 주십시오.” 22 주님께서 엘리야의 소리를 들으시고 그 아이 안으로 목숨이 돌아오게 하시자, 아이가 다시 살아났다. 23 엘리야는 그 아이를 안고 옥상 방에서 집 안으로 내려와, 아이 어머니에게 주면서 말하였다. “보시오, 당신 아들이 살아 있소.” 24 그러자 여자가 엘리야에게 말하였다. “이제야 저는 어르신께서 하느님의 사람이시며, 어르신 입으로 전하신 주님의 말씀이 참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 1st Reading, First Kings 17:17-24

17 It happened after this that the son of the mistress of the house fell sick; his illness was so severe that in the end he expired. 18 And the woman said to Elijah, 'What quarrel have you with me, man of God? Have you come here to bring my sins home to me and to kill my son?' 19 'Give me your son,' he said and, taking him from her lap, he carried him to the upper room where he was staying and laid him on his bed. 20 He cried out to Yahweh, 'Yahweh my God, by killing her son do you mean to bring grief even to the widow who is looking after me?' 21 He stretched himself on the child three times and cried out to Yahweh, 'Yahweh my God, may the soul of this child, I beg you, come into him again!' 22 Yahweh heard Elijah's prayer and the child's soul came back into his body and he revived. 23 Elijah took the child, brought him down from the upper room into the house, and gave him to his mother. 'Look,' Elijah said, 'your son is alive.' 24 And the woman replied, 'Now I know you are a man of God and the word of Yahweh in your mouth is truth itself.'




+ 갈라 1,11-19

<하느님께서는 내가 당신의 아드님을 다른 민족들에게 전할 수 있도록 그분을 내 안에 계시해 주셨습니다.>


(해설) 바오로가 전한 복음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고 사람들에게 배운 것도 아니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직접 계시해 준 것입니다. 태초부터 그를 따로 뽑으시어 당신 은총으로 부르신 주 하느님께서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하늘의 신비를 그에게 직접 계시해 주신 것입니다. 부르심을 받은 바오로는 어떠한 사람과도 상의하지 않았습니다.


11 형제 여러분, 여러분에게 분명히 밝혀 둡니다. 내가 전한 복음은 사람에게서 비롯된 것이 아닙니다. 12 그 복음은 내가 어떤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고 배운 것도 아닙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통하여 받은 것입니다. 13 내가 한때 유다교에 있을 적에 나의 행실이 어떠하였는지 여러분은 이미 들었습니다. 나는 하느님의 교회를 몹시 박해하며 아예 없애 버리려고 하였습니다. 14 유다교를 신봉하는 일에서도 동족인 내 또래의 많은 사람들보다 앞서 있었고, 내 조상들의 전통을 지키는 일에도 훨씬 더 열심이었습니다. 15 그러나 어머니 배 속에 있을 때부터 나를 따로 뽑으시어 당신의 은총으로 부르신 하느님께서 기꺼이 마음을 정하시어, 16 내가 당신의 아드님을 다른 민족들에게 전할 수 있도록 그분을 내 안에 계시해 주셨습니다. 그때에 나는 어떠한 사람과도 바로 상의하지 않았습니다. 17 나보다 먼저 사도가 된 이들을 찾아 예루살렘에 올라가지도 않았습니다. 그냥 아라비아로 갔다가 다시 다마스쿠스로 돌아갔습니다. 18 그러고 나서 삼 년 뒤에 나는 케파를 만나려고 예루살렘에 올라가, 보름 동안 그와 함께 지냈습니다. 19 그러나 다른 사도는 아무도 만나 보지 않았습니다. 주님의 형제 야고보만 보았을 뿐입니다.


+ 2nd Reading, Galatians 1:11-19

11 Now I want to make it quite clear to you, brothers, about the gospel that was preached by me, that it was no human message. 12 It was not from any human being that I received it, and I was not taught it, but it came to me through a revelation of Jesus Christ. 13 You have surely heard how I lived in the past, within Judaism, and how there was simply no limit to the way I persecuted the Church of God in my attempts to destroy it; 14 and how, in Judaism, I outstripped most of my Jewish contemporaries in my limitless enthusiasm for the traditions of my ancestors. 15 But when God, who had set me apart from the time when I was in my mother's womb, called me through his grace and chose16 to reveal his Son in me, so that I should preach him to the gentiles, I was in no hurry to confer with any human being, 17 or to go up to Jerusalem to see those who were already apostles before me. Instead, I went off to Arabia, and later I came back to Damascus. 18 Only after three years did I go up to Jerusalem to meet Cephas. I stayed fifteen days with him 19 but did not set eyes on any of the rest of the apostles, only James, the Lord's brother.


+ 루카 7, 11-17

<젊은이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해설) 예수님께서 나인이라는 동네로 가셨을 때 죽은 사람을 메고 나오는 장례 행렬과 마주치셨습니다. 죽은 사람은 과부의 외아들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여인을 보시고 측은한 마음이 드시어 위로하시며 상여에 손을 대시고 젊은이여 일어나라고 명하셨습니다. 그러자 죽었던 젊은이가 벌떡 일어나 앉았고 예수님께서는 그를 어머니에게 돌려주셨습니다.


그 무렵 11 예수님께서 나인이라는 고을에 가셨다. 제자들과 많은 군중도 그분과 함께 갔다. 12 예수님께서 그 고을 성문에 가까이 이르셨을 때, 마침 사람들이 죽은 이를 메고 나오는데, 그는 외아들이고 그 어머니는 과부였다. 고을 사람들이 큰 무리를 지어 그 과부와 함께 가고 있었다. 13 주님께서는 그 과부를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시어 그에게, “울지 마라.” 하고 이르시고는, 14 앞으로 나아가 관에 손을 대시자 메고 가던 이들이 멈추어 섰다.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젊은이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15 그러자 죽은 이가 일어나 앉아서 말을 하기 시작하였다. 예수님께서는 그를 그 어머니에게 돌려주셨다. 16 사람들은 모두 두려움에 사로잡혀 하느님을 찬양하며, “우리 가운데에 큰 예언자가 나타났다.”, 또 “하느님께서 당신 백성을 찾아오셨다.” 하고 말하였다. 17 예수님의 이 이야기가 온 유다와 그 둘레 온 지방에 퍼져 나갔다.


+ Holy Gospel of Jesus Christ according to Saint Luke 7:11-17

11 It happened that soon afterwards he went to a town called Nain, accompanied by his disciples and a great number of people. 12 Now when he was near the gate of the town there was a dead man being carried out, the only son of his mother, and she was a widow. And a considerable number of the townspeople was with her. 13 When the Lord saw her he felt sorry for her and said to her, 'Don't cry.' 14 Then he went up and touched the bier and the bearers stood still, and he said, 'Young man, I tell you: get up.' 15 And the dead man sat up and began to talk, and Jesus gave him to his mother. 16 Everyone was filled with awe and glorified God saying, 'A great prophet has risen up among us; God has visited his people.' 17 And this view of him spread throughout Judaea and all over the countryside.





사렙타 과부가 아들의 죽음을 알리자 엘리야는 그를 위해 하느님께 기도하였습니다. 그러자 죽었던 아들이 되살아났고 엘리야는 그를 어머니에게 돌려주었습니다. 나인이라는 동네에서 장례 행렬과 마주치셨을 때 생명의 주관자이신 예수님께서 죽었던 젊은이에게 일어나라고 하시자 그가 일어나 앉았고 예수님께서는 그를 어머니에게 돌려주셨습니다.



2016년 06월 05일 일요일 천주교 서울대교구 조창수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https://youtu

.be/0KB8yY_hs60

아무것도 너를(Polyphony Ensemble) -방배동 성당

나인 과부의 외아들을 살리시다

+ 루카 7, 11-17


1. 사렙타의 과부와 나인의 과부 이야기의 공통점은 무엇입니까? 그들은 왜 절망합니까? 그리고 절망 속에서 어떻게 위로 받습니까? 나는 견디기 어려운 슬픔과 절망으로 무너질 때 누구에게 어떻게 위로 받습니까? 사람의 속마음까지 꿰뚫어 보시는 예수님은 '울지 마라' 라고 위로하십니다. 나의 슬픔과 고통을 어루만져주시는 주님의 손길을 느껴보십시오.


2. 죽음까지도 이겨내시는 예수님의 능력을 믿으면서도 왜 삶 안에서 자주 넘어집니까? 내가 슬픔과 절망으로 탄식할 수밖에 없는 그때가 바로 주님을 만날 수 있는 시간임을 알고 계십니까? 주님의 뜻은 죽음이나 고통, 슬픔, 좌절에 나를 머물게 하지 않으시고, 나의 탄식에 귀 기울이시고, 다시 일으키시어 치유하시고, 위로해 주시며 희망을 심어 주십니다.




성 보니파시오(Saint Boniface)


축 일 : 6월 05일

신 분 : 대주교, 선교사, 순교자

활동지역 : 크레디톤(Crediton)

활동년도 : 675?-754년

같은이름 : 보니파시우스, 보니파키오, 보니파키우스, 보니파티오, 보니파티우스, 보니페이스, 빈프리트, 윈프리드, 윈프리트


성 보니파티우스(Bonifatius, 또는 보니파시오)는 675년경 영국 웨식스(Wessex)의 크레디톤의 귀족가문에서 태어나 빈프리트(Winfrid, Wynfrith)라는 이름을 얻었다. 그는 불과 7살 때에 엑서터(Exeter)의 베네딕토 수도원 학교에 들어갔고, 14세 되던 해에는 너슬링(Nursling)의 베네딕토 수도원 학교에서 윈버트(Winbert)의 지도하에 공부하였다. 그는 너슬링의 베네딕토회에 입회하여 30세에 사제로 서품되었고, 수도원 학교의 교장이 되어 교수생활과 설교자로서의 생활이 성공하자 프리슬란트(Friesland)의 선교사가 되기로 결심하였다. 그러나 716년의 첫 번째 시도는 실패로 끝났다.


이렇게 되자 그는 718년에 교황 그레고리우스 2세(Gregorius II)가 계시는 로마(Roma)로 갔으며, 여기서 교황으로부터 라인 강 동쪽에 사는 이교도들을 개종시키라는 명을 받고 길을 떠났다. 이때부터 그는 보니파티우스로 개명하고 3년 동안 성 빌리브로르두스(Willibrordus, 11월 7일)를 도와 프리슬란트에서 선교사로 활약하였다. 그가 722년 가장 이교도적인 헤센(Hessen)으로 가서 아뫼네부르크에 베네딕토회 최초의 수도원을 설립하고 많은 사람에게 세례를 주는 등 선교활동의 대성공을 거두게 되자, 교황은 보니파티우스를 로마로 불러들여 주교로 서품하고 교회 법령집과 독일의 모든 수도자들과 관리들에게 보내는 추천서를 써주었다. 이 서한은 그의 독일 선교 활동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특히 프랑크 왕국의 재상인 카를마르텔(Karl Martell)의 보호를 받도록 하기 위한 것이었다.


보니파티우스는 카를마르텔의 보호를 받으며 723년부터 725년까지 제2차 헤센 선교에 나섰는데, 이때 그는 가이스마르(Geismar)에서 이교도들이 신성시하는 떡갈나무를 베어 경당을 짓는 데 사용하였다. 그런데 이 사건을 계기로 개종자들이 확산되는 결과를 가져왔다. 그 후 그는 튀링겐(Thuringen)에 가서 오르트루프(Ohrdruf)에 수도원을 세웠고, 영국의 수도자들을 독일의 선교사로 파견하는 일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다. 또한 그는 여러 곳에 수도원을 세웠다. 744년에 그와 성 스투르미우스(Sturmius, 12월 17일)는 풀다(Fulda)에 수도원을 세웠는데, 이 수도원은 몇 년 지나지 않아서 북유럽에서 가장 큰 중심 수도원으로 발전하였다. 또한 그는 독일과 프랑크의 교황대사로 임명되었고, 피핀을 프랑크의 유일한 통치자로 세우는 대관식을 거행하였다.


성 보니파티우스는 754년에 마인츠(Mainz)의 대주교직을 사임하고 성 빌리브로르두스의 사후 이방 관습에 다시 떨어진 프리슬란트를 재건하는데 여생을 바쳤다. 그가 프리슬란트의 도쿰(Dokkum) 근처 보르네 강변에서 개종자들에게 견진성사를 주려고 준비하던 중에 이교도들의 급습을 받아 살해되었다. '게르만족의 사도' 또는 '독일의 사도'로 불리는 그의 축일은 교황 비오 9세(Pius IX)에 의해 1874년부터 전 교회에서 기념하고 있다.


출처 : 가톨릭 홈


성 보니파시오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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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_2016년 6월05일(녹) 연중 제10주일 성 보니파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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