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묵상 / 눈뜬 장님

03/13/2016

눈뜬 장님(An illiterate blind person)

많은 은총으로 감싸인 고해성사는 한 번으로 그치는 성사가 아닙니다. 우리는 고해성사 때마다 다시는 죄를 짓지 않기로 약속하고서도 다시 떨어지지만 예수님은 용서하지 않으신 적이 없습니다. 고해성사는 예수님 연민의 성사요, 우리가 주님을 신뢰하는 믿음의 성사입니다.

 

[말씀]  진리를 실천하는 이는 빛으로 나아간다. -요한 3,21

[DW]  Whoever lives the truth comes tot he light. -Jn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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