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30, 2019

안녕하세요.

성지순례 전문여행사 유진투어입니다. 수년간의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전 세계의 성지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유진투어는 여행자 사고, 손실 등을 대비해 메이저 보험에 가입되어 있어 안전하며, 가주(California)에 정식 등록된 여행 업체입니다. 유진투어는 항상 여러분의 안전한 여행과 기억에 남는 소중한 추억을 위해 순례자의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여 노력하겠습니다. 궁금하신 점이나 순례에 관한 문의는 연락주시면 성심껏 도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권선주 (아녜스) 배상

Angie Kwon

(주)유진투어 대표 

(714) 402-4271

카톡이나 이메일로 문의하시려면;

카톡 아이디 : atticofjoseph
이메일 : info@eugenetour.co

 

 순례는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에 출발하실 수 있습니다.

순례를 원하시면 아래의 양식을 다운 받으신 후, 내용을 적어 보내주시면 됩니다.

순례신청 양식 (한글)

https://app.box.com/s/t6l8r2p3d56fk8s8fpmpwo82tkvzhj9u

순례신청 양식 (영문)

https://app.box.com/s/28hptrcw6x...

September 30, 2019

목적과 사명(Objective and Mission)

하느님께서는 당신 손으로 만드신 인류를 끊임없이 굽어보신다. 나는 지금 그 사랑의 목적이다. 그분께 감사드리기 위해 그분 안에 오래 머물자. 나의 손은 모래 위의 그림자처럼 하느님의 손을 뻗게 한다. 내가 행하는 것은 매우 작다. 그러나 하느님은 그것을 기대하신다. 인간의 생활은 모래 위에 손을 뻗듯이 하느님의 손을 뻗게 하기 위함이라고 생각한다면 각자 스스로 해야 할 사명을 더욱 열심히 하게 될 것이다.

“우리도 여러분과 함께 가게 해 주십시오. 우리는 하느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계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즈카 8,23

"Let us go with you, for we have heard that God is with you." -Zec 8:23

[배경음악] 오수경 - 원더랜드

September 30, 2019

10월01일 화요일(백) 선교의 수호자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

Memorial of St Thérèse of Lisieux, Virgin & Doctor of the Church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1873-1897)

카르멜회 수녀. 15세에 가르멜 수녀회에 입회하여 24세가 되던 1897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자서전 '영혼의 이야기'는 그녀에 대한 존경이 전 세계로 퍼져 가는 데 큰 영향을 주었으며, 사후에 많은 치유와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1925년에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라는 이름으로 시성되었습니다. 이듬해에 순례자의 계속적인 증가로 리지외에 소화 데레사 성당을 건축하였으며 1929년 교황 비오 11세에 의해 '포교사업의 수호자'로 선포되었습니다. 그녀는 작고 평범한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기도와 극기와 예수님에 대한 사랑을 통해서도 신성함에 이를 수 있음을 보여 주었습니다.

+ 즈카르야 8,20-23

<많은 민족들이 주님을 찾으러 예루살렘에 오리라.>


해설) 새날이 오면 만군의 주님께서 당신 백성에게 평화를 심어 줄 것입니다. 새날이 오면 주님의 축복이...

September 29, 2019

삼가야 할 세가지(Three things to avoid)

살면서 삼가야 할 세 가지는 옷차림, 행동거지, 그리고 말이다. 옷차림은 억지로 멋을 부리지 않고 분수에 맞아야하며, 행동거지는 온화하고 신중하게 하고, 내뱉는 말은 언제나 거만하지 않고 공손하게 하여야 한다.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 - 루카 9,48

"For the one who is least among all of you is the one who is the greatest." - Lk 9:48

[배경음악] Ed Sheeran - Cold Coffee

September 29, 2019

09월30 월요일(백)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

Memorial of St Jerome, Priest & Doctor of the Church

+ 즈카르야 8, 1-8

<내 백성을 해 뜨는 땅과 해 지는 땅에서 구해 내리라.>


해설) 여러 도시에 사는 사람들이 새 예루살렘으로 모여들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새 예루살렘으로 만군의 주님을 찾아 와 주님의 은총과 축복을 받을 것입니다. 이제 주님께서 당신 백성과 함께 하실 것입니다. 주님께서 당신의 평화를 심어주시어 온갖 나무는 열매를 맺고 그 땅은 많은 소출을 낼 것입니다.

1 만군의 주님의 말씀이 내렸다. 2 “만군의 주님이 이렇게 말한다. 나는 시온에 커다란 열정을, 격렬한 열정을 지니고 있다. 3 주님이 이렇게 말한다. 내가 시온으로 돌아가 예루살렘 한가운데에 살리라. 예루살렘은 ‘진실한 도성’이라고, 만군의 주님의 산은 ‘거룩한 산이라고 불리리라. 4 만군의 주님이 이렇게 말한다. 나이가 많아 저마다 손에 지팡이를 든 남녀 노인들이 다시 예루살렘 광장마다 앉아 쉬리라. 5 도성의 광장마다 뛰노는 소년 소녀들로 가득 차리라. 6...

September 28, 2019

큰 공로 (Biggest Service)

싫은 사람에게 더 자주 온화하게 대하면서 애덕을 실천하십시오. 호감을 가질 수 없는 이에게 봉사하는 것은 인간적 사랑이 아닌 하느님에 대한 사랑만으로 하는 것이기에 훨씬 더 공로가 큽니다.

하느님의 사람이여, 의로움과 신심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추구하십시오. - 1티모 6,11

Man of God, avoid all this. Instead, pursue righteousness, devotion,

faith, love, patience, and gentleness. - 1Tim 6:11

[배경음악] Radical Face - Welcome Home, Son

September 28, 2019

09월 29일(녹) 연중 제26주일

The Twenty-sixth Sunday in Ordinary Time

그들에게는 모세와 예언자들이 있으니 그들의 말을 들으면 된다.


오늘은 연중 제26주일입니다. 오늘 성경 말씀의 주제는 하느님의 정의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세상 사람들과 다른 새로운 가치관을 가져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의 최고의 가치는 하느님이며, 그 절대가치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하느님은 정의 그 자체이십니다. 참된 정의는 오직 하느님 안에 있습니다.

제1독서는 아모스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아모스는 주님의 심판이 이방인 민족에게만이 아니라 주님의 선택된 이스라엘 백성에게도 내릴 수 있다고 예언합니다. 아모스 예언자는 헛된 우상을 숭배하고 도둑질을 일삼으면서도 기도하려 성전에 다니는 불의한 자들을 보며 북 이스라엘의 멸망을 예언합니다. 많은 재산을 가지고도 가난한 사람들과 나누지 않은 부자들, 착취를 일삼으면서도 기도하러 성소에 드나드는 자들, 예루살렘 성전만을 믿고 마음 놓고 불의한 일을 저지른 자들, 가난한 사람들을 속이는 장사꾼들을 아모스 예언자는 고발합니다. 주님 안에서 정의...